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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지사장 백철규

울산극동방송 백철규 지사장

하나님을 찬양하라! Praise ye the LORD!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시편 150:6)

코로나19로 끝이 보이지 않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눈동자 같이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극동방송은 2022년도 사역표어 ‘하나님을 찬양하라’의 의미를 새기며, 어떤 어려운 상황 속에서라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상처받고 지친 영혼들에게 아름다운 찬양과 복음을 전하는 방송선교 사역을 계속해서 감당할 것입니다.

2022년은 울산 지역에 극동방송이 세워진 지 20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지난 20년간 울산극동방송은 쉬지 않고 지역복음화의 사명을 품고 오직 복음, 오직 예수만을 전했습니다. 이 복음의 사역을 걸어오는 동안 함께 해주신 울산지역의 모든 청취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울산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주님의 거룩한 사명을 이어가겠습니다.

이 사역의 열매가 더욱 빛이 날 수 있도록, 지금껏 베풀어주신 사랑과 관심을 계속해서 이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