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1일 화요일
퇴근길 북(book)소리 당첨자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010-7***-***6] 책 받고싶어요 AI시대 늘 고민하는 부모입니다^^
[010-6***-***3] 이책 필요합니다!!! 초등아이셋 분투하며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항상 믿음의 유산을 남겨줘야하는 소명을 가지고 아이들을 키우고 있지만, 세상 속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저희 집도 되는집...기도하면 되는집이 되도록!!! 책을 읽고 아이들을 인성과 영성을 골고루 갖춘 인재로 키우고싶습니다. 제게 온 가장 큰 선물같은 아이들을 온전히 하나님 영광을 위해 쓰임받는 아이들로 키우고 싶습니다!!! 책 꼭 필요하고 간절히 원합니다!!!!
[010-8***-***0] 퇴근길 저에게 기도로 이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초등학생 두 아들을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가르치고 싶은 의지가 생겼고 하나님이 이끌어주신길이라 여기며 지난주 금요일 이사를 마쳤습니다. 이사하고 좋은 학원만 찾고 있는 저의 의지가 거슬렸던 차에 좋은책 소개받은것 같아요 아이들이 학업에만 열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메인 삶의 태도로 세상을 이기며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제대로 가르쳐주고 싶어서 책을 신청합니다
[010-2***-***7] 안녕하세요!방금소개하신 책꼬옥꼭 받고 싶어요!셋딸을 키우고 있는 엄만대 급변하는세상속에서 어떻게 자녀들양육하는대 있어서 도움받고 싶어요
[010-2***-***1] 이책이 필요합니다~ 아이셋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아이들키우기 너무 힘들어요~ 지혜가필요합니다~ 특히 중3사춘기아이키우기너무 힘드네요~방향성을 잡기에 책이 큰도움이 될것같습니다!
[010-6***-***8] 지난 주일 예배 때 찬양을 따라 부르는데 한 없이 눈물이 흐르더군요 저의 거짓된 삶과 어리석은 판단으로 현재 집을 꼭 팔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주말에는 어린 아이를 가진 젊은 부부가 저의 집을 둘러 보고 갔습니다. 부동산 사장님은 빨리 빨아야 되지 않겠냐 제가 열심히 팔아보겠다 이야기 하는데 그 말이 어찌 그리 가슴이 아픈지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만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바보 같습니다.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교회를 10년 넘게 다녔지만 솔직히 하나님이 정말 계신지, 나를 알고 계신지 의문이 들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삶이 무너진 순간,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하시고 사람들을 통해 나를 붙잡아 주시는 걸 보면서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아,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셨구나. 이제는 도망치지 않고 말씀으로 버텨보려 합니다. "AI시대 자녀 진로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을 힘들어 하는 가족들과 특히 아내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부부가 힘내서 열심히 연습해서 눈빛에서 언어에서 관계에서 두 아이들의 정서의 조율자로서 인성과 영성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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