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가끔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보면요.
“아… 이 사람은 나랑 참 코드가 안 맞는다”
싶을 때가 있습니다.
분명 같은 말을 하고 있는데
뭔가 핀트가 엇갈리고,
안 맞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조금씩 멀어지기도 하죠.
그래서 관계에는
‘코드가 맞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정말 놀라운 은혜 아닐까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늘보다 높고 온 우주보다 크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연약한 인간인 우리와 대화하시고,
우리의 찬양을 기뻐 받아주실까요?
오늘 이 말씀이 참 은혜가 됩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하나님은
“너희가 하늘까지 올라와 나에게 맞추라”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우리에게로 내려오셨고,
우리의 언어로 말씀하시고,
우리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와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맞춰간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먼저
우리에게 가까이 와주셨다는 사실.
그리고 우리에게 그 눈높이를 맞춰주고 계셨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그저 감사할 뿐이죠.
그런 우리 주님께 오늘도 기도와 찬양을 올려 드리길 원합니다!
그럼 주님께서 우리에게 딱 맞는 코드로 발맞춰주실 겁니다.
- 이전 게시글 2026년 5월 힘찬 달력
- 다음 게시글 2026년 5월 26일(화) 힘찬 오프닝 / 간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