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요즘은 약속을 하는 것보다,
약속을 지키는 게 더 어려운 시대인 것 같습니다.
"곧 연락드릴게요."
"다음에 꼭 식사해요."
처음에는 진심이었지만,
바쁜 일들이 생기고 상황이 바뀌다 보면
약속은 쉽게 미뤄지고,
때로는 잊혀지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약속의 무게도 예전보다 많이 가벼워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다르십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
(여호수아 21장 45절)
참 놀라운 말씀입니다.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다.'
하나님은 작은 약속 하나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도,
이스라엘에게 하신 약속도,
그리고 우리를 구원하시겠다는 약속도
끝내 이루셨습니다.
심지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내어주시기까지
그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혹시 지금,
하나님께서 내게 주셨던 약속의 말씀이
너무 오래되어 잊혀진 것처럼 느껴지십니까?
사람은 약속을 잊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마음이 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으십니다.
이번 한 주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그 약속을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힘차게 걸어가는 복된 한 주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