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여러분은 모닥불을 피워보신 적 있으신가요?
처음에는 정말 작은 불씨 하나로 시작합니다.
금방이라도 꺼질 것처럼 연약해 보이지만,
바람을 잘 막아주고,
마른 나뭇가지를 하나둘 더해주면
어느새 온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큰불이 되죠.
한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안에는 하나님이 주신 불씨가 있다.
그 불씨를 그냥 놔두고 살 것인가,
아니면 큰불로 일으키며 살아갈 것인가는 다르다.“
생각해 보니 우리 믿음도 그런 것 같습니다.
세상은 점점 어두워지고,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께서는 두려워 숨어 있던 기드온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사사기 6:14)
기드온이 특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이 보내셨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우리 안에는 성령께서 함께하십니다.
말씀은 그 불씨를 다시 살아나게 하고,
성령께서는 그 작은 불씨를 능력의 불꽃으로 타오르게 하십니다.
그러니 오늘도 하나님이 주신 이 힘으로,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으로
담대하게 걸어가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이전 게시글 2026년 7월 9일(목) 힘찬 오프닝 / 전부
- 다음 게시글 2026년 7월 7일(화) 힘찬 오프닝 / 승리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