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우리는 보통 눈에 보이는 대로 말합니다.
형편이 어려우면 “힘들다”고 말하고,
앞이 보이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고 말하고,
가진 것이 부족하면 “나는 부족해 나는 안돼”하고 말하죠.
그런데 믿음의 사람은
때로 보이는 것과 다른 말을 합니다.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고린도후서 4장 13절 말씀입니다.
믿었으므로 말한다.
아직 상황이 달라진 것은 없어도,
하나님을 믿기에 소망을 말하고,
감사할 이유가 잘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기에 감사를 고백하는 것이죠.
우리의 말 자체에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말씀에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눈앞의 현실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말해보면 어떨까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마음으로 믿고,
입술로 고백하며,
오늘도 우리 입술에서 감사와 찬양이 멈추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