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라디오>!
안녕하세요, 양현민입니다.
우리는 가끔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을 분리해서 생각할때가 있습니다.
예배, 기도, 찬양과 같은 것들만 거룩한 것이라고 여기고,
내가 사람들을 만나고 일을하고 여행을가는 것들은 따로 생각하기도 하는 것이죠
하지만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지난 주일 ‘예배’에 대해서 묵상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구약시대에는 죄를 지으면 흠이없는 가축에게 그 죄를 위임해 번제를 드렸죠.
매번 얼마나 끔찍하고 힘이 들었을까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고
어린양되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피흘리심으로 우리는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거룩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거룩하게 나아가기 원하는 사람에게는
일상의 매순간이 예배가 될 수 있습니다.
성전의 문을 나설 때 예배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을 나서는 순간 비로소 진짜 ‘삶의 예배’가 시작되는 것이죠.
숨 쉬고, 일하고, 관계 맺는 모든 순간이 주님을 향할 때 우리의 일상은 그대로 거룩한 성전이 됩니다.
오늘도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담아내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하며 힘찬라디오 출발합니다.